남양주 마석 조감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이달 경기 남양주 마석택지개발지구(화도읍 마석우리 519-4번지 일대)에서 '남양주 마석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7층 전용 59㎡A 274가구, 59㎡B 69가구, 84㎡A 177가구, 84㎡B 100가구 등 총 620가구로 구성됐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800만원선이다. 계약금 2회 분납으로 1차 계약금은 500만원이며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제공된다.
단지에서 경춘선 마석역 이용이 쉽고 잠실과 신사사거리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와 급행버스 이용도 편리해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다.

2020년 개통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 화도IC가 가깝고 서울-춘천 고속도로, 경춘북로(46번), 경춘로, 수석-호평간 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해 서울과 수도권, 춘천으로의 이동도 쉽다.


단지가 남양주 명문학군에 내에 있는데다 학원가 역시 1km 이내여서 교육 여건이 좋은 편이다. 또한 남양주 마석, 평내, 호평지역에서는 처음 공급되는 푸르지오 단지로 지역민들의 기대감이 높다는 대우건설의 설명이다.

본보기집은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151-4에 있으며 오는 21일 문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