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투시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오는 28일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본보기집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위례신도시 우남역 바로 앞 일반상업지역에 들어설 이 단지는 지하 6층 지상 19층 전용 19~74㎡ 오피스텔 434실과 상업시설로 구성됐다. 평균분양가는 3.3㎡당 880만원대로 책정됐다.

우남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8호선을 통한 강남 접근성이 좋다. 또한 단지 인근 문정법조타운, KTX수서역세권개발 등의 개발 호재가 있다. 롯데월드, 롯데마트, 이마트, 가락시장, 가든파이브, 삼성서울병원, 현대아산병원 등도 가깝다.


본보기집은 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196-13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