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0.1% 상승하고 전남은 0.1% 하락했다.
광주는 일부 농축산물, 신선식품지수가 크게 상승한 탓에 그나마 하락하지는 않았다.
1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2015년 8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9.50(2010=100)으로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0.1% 각각 상승했다.
상품성질별로 농축산물은 전월대비 1.1%, 전년동월대비 4.9% 각각 상승했으며,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0% 보합, 전년동월대비 0.9% 상승했다.
생활물가 전월대비 상승품목으로는 시금치(41.3%), 상추(35.0%), 포도(29.2%), 호박(27.2%), 오이(22.8%)등이었으며, 갈치(12.0%), 감자(11.2%), 참외(10.8%), 배추(9.0%), 파(8.6%)등은 하락했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0.7%, 전년동월대비 5.5% 각각 상승했다.
신선어개는 정월대비 2.8%, 전년동월대비 1.0% 각각 하락했으나, 신선채소는 전월대비
2.4%, 전년동월대비 10.6% 각각 상승했다.
신선과일은 전월대비 2.0%, 전년동월대비 4.9% 각각 상승햇으며, 기타신선은 전월대비 1.6%, 전년동월대비 31.8% 각각 상승했다.
전남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9.34로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0.1%하락했다.
상품성질별로 농축산물은 전월대비 1.2%, 전년동월대비 1.5% 각각 상승했으며,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1.0% 하락했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1.8% 상승, 전년동월대비 1.0% 하락했다.
전남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9.34로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0.1%하락했다.
상품성질별로 농축산물은 전월대비 1.2%, 전년동월대비 1.5% 각각 상승했으며,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상승, 전년동월대비 1.0% 하락했다.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1.8% 상승, 전년동월대비 1.0%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