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통합 삼성물산 출범, '앞으로 과제는?'임한별 기자2015.09.02 | 11:24:13가-100%가+▲(왼쪽부터) 최치훈 건설부문 사장, 윤주화 패션부문 사장, 김봉영 리조트 건설부문 사장, 김신 상사부문 사장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이 합병한 통합 삼성물산 출범식이 2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사옥에서 열린 가운데 최치훈 사장을 비롯한 사장단이 입장하고 있다.주요뉴스'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상고…노소영 관장은 끝내 협의 거부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월 2000만원 버는 코디 나왔다…코웨이 품목 늘자 소득도 '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