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감에 앞서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대표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주승용 최고위원이 고심하고 있다.
한편 이날 문 대표는 회의 시간보다 약 25분 늦게 국회에 도착했으나 최고위가 열린 대표회의실로 입장하지 않고 당 대표실로 직행했다.
이는 문 대표가 자신의 재신임 투표와 거취 문제를 두고 지도부 내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을 인식해 최고위에 불참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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