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난 며느리’


‘별난 며느리’ 김윤서가 시크한 수트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9회에선큰 사기를 당하는 김세미(김윤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학원 원장에게 무한 신뢰를 갖고 학원 2호점 계약을 위해 서류를 넘겨준 김세미(김윤서 분)는 자신의 명의로 1억 원이 대출됐다는 문자와 함께 큰 위기를 겪게되고 어떻게 상황을 넘기게 될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날 김윤서는 시크한 수트룩을 선보였다. 극 중 종가집에 맞지 않는 야망 있는 커리어우먼 역으로 다양한 오피스룩을 선보이는 김윤서는 버건디 재킷과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수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김윤서는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자아내는 수트룩을 완벽히 소화함은 물론 ‘신 오피스룩 강자’ 타이틀에 걸맞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윤서의 시크한 수트룩은 여성스러운 라인에 매혹적인 컬러감이 더해진 오피스룩. 슬림한 라인이 돋보이는 수트를 선택한 후 화이트 이너와 펌프스를 매치해 세련된 커리어 우먼의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김윤서의 시크한 버건디 수트룩은 프랑스 명품 조르쥬 레쉬의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조르쥬 레쉬 공식 홈페이지(www.georgesrech.co.kr)와 공식몰(www.lotteimall.com)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