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전지현, 따뜻한 세상 주인공 김순영-최영두 부부, 김현아 간호사, 네파 박창근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박창근)가 1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배우 전지현을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든 전지현은 영화 암살 개봉 직전 임신 소식을 알린 후 3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전지현은 '따뜻한 세상' 캠페인 응원 메시지를 자필로 남기고 홍보대사 위촉소감과 근황을 전했다. 또 지난 메르스 사태 당시 중환자실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감동의 편지로 국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등 큰 울림을 주었던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김현아 간호사에게 직접 패딩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지현은 "이렇게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며 "우리 사회를 훈훈하게 하는 마음 따뜻한 분들이 정말 많은데 저 또한 누군가의 따뜻한 패딩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훈훈한 미담으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패딩이 되어준 분들을 찾아 감사를 표하며 패딩을 전달하고 이를 공유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