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MBC ‘그녀는 예뻤다’가 정상 방송 된다.

MBC의 한 관계자는 15일 오전 한 매체에 "'그녀는 예뻤다'가 예정대로 1회만 방송된다"라면서 "현재까지는 변동이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그녀는 예뻤다’는 지난 14일 프로야구 중계로 인해 한차례 결방됐던 상황이다.

'그녀는 예뻤다'의 방송을 기대 했던 시청자들은 2회 연속 방영을 해달라는 바람이 높았지만 MBC는 예정대로 1회만 방송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그녀는 예뻤다' 제작사 본팩토리 관계자는 "15일 방송될 '그녀는 예뻤다' 9회에서는 미녀로 변신한 김혜진(황정음)의 이야기와 함께 뒤바뀐 4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도 즐겁게 촬영을 이어가는 만큼 오늘 정상방송을 통해 웃음과 즐거움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