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롯데호텔 34층 오르는 신동주-신선호임한별 기자2015.10.16 | 18:06:07가-100%가+신격호 총괄회장의 집무실 직접 관리를 시도한 16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 입구에서 신동주 SDJ코퍼레이션 회장과 신선호 산사스회장이 34층으로 향하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다. 주요뉴스거제 782㎜ 물폭탄, 곳곳 침수·산사태…주민 긴급대피, 수백명 고립[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