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제3회 백두대간 그란폰도’ 참가자들이 18일 오전 경북 영주시 동양대학교에서 백두대간을 향해 출발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이번 그란폰도에는 장욱현 영주시장, 김한섭 영주경찰서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창섭 이사장,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 등이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을 응원한 가운데 2000여명의 참가자들은 소백산과 월악산 등 백두대간 120㎞ 구간을 6시간 내에 완주하는 ‘위대한 도전’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