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강소라가 과거 셀카 사진이 잘 못 나온 건지 모르겠다며 아리송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강소라는 최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셀카 여신'으로 주목받았다.



이날 강소라는 "풍경과 어울리는 쪽으로 최대한 많이 찍어놓고 많은 사람들한테 물어본다. 그리고 보정 프로그램이 발달해 이를 이용하면 된다"고 셀카 잘 찍는 법을 공개했다.



하지만 강소라는 처음부터 셀카를 잘 찍었던 게 아니었다. 강소라는 풋풋했던 자신의 과거 셀카가 공개되자 웃음이 터지고 말았다.



이에 대해 강소라는 "지금 봐도 잘 못 나온 건지는 잘 모르겠다. 그 당시 나이대에 맞게 잘 나왔고 추억이 서려있다"고 즉각 해명했다.



한편, 강소라는20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6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송자인 디자이너의 제인송(JAIN SONG) 컬렉션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