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다. 제시카가 미국 뉴욕의 가을을 배경으로 시크한 뉴요커로 변신했다.



제시카는 지난 9월 디자이너 브랜드 'DVF(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와 'W KOREA(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패션의 중심 뉴욕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가을이 막 시작된 뉴욕 맨하튼 스트리트 촬영으로 진행돼 이국적인 감성이 물씬 풍겼다.



제시카는 이번 화보에서 한층 깊어진 성숙한 여성미를 뽐냈다. 화보 의상은 'DVF'를 대표하는 랩드레스와 맥시드레스로 채워졌다. 제시카는 실루엣이 숨김없이 드러나는 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강렬한 패턴도 제시카의 흰 피부와 극강의 조화를 이뤘다.



이목구비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여성미 넘치는 헤어스타일도 DVF의 의상들과 잘 맞아 떨어졌다. 화보 속 꾸미지 않은 자연스런 포즈와 여유 넘치는 표정으로 화보 분위기를 채워갔다.


제시카는 화보뿐만 아니라 지난 뉴욕패션위크 기간 중 열린 'DVF' 런웨이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유창한 영어, 국제적인 매너가 단연 돋보였다. 뿐만 아니라 수 많은 글로벌 매체의 인터뷰와 포토콜 요청으로 식지 않은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제시카의 화보와 동영상은 ‘W Korea’ 11월호와 DVF 공식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다이앤 본 퍼스텐버그(DVF)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