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그룹 에프엑스(f(x)) 멤버 크리스탈이 시크한 출근길 패션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1년 3개월만에 컴백한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은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 출근했다.



이날 크리스탈은 블랙 이너와 팬츠, 그리고 깔끔한 그레이 재킷을 매치한 모던 클래식룩을 선보이며, 그녀만의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욱 빛냈다.



크리스탈이 착용한 가방은 생 로랑 ‘컬리지 모노그램 백’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헐리우드 셀럽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백이다. YSL 카산드라 로고를 앤티크한 다크 실버 컬러 매탈 디테일로 사용하며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성을 더한 생 로랑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에프엑스는 최근 새 앨범 ‘4 Walls’로 활동을 시작하자마자 한중 음악 차트 주간 1위를 석권하며 인기를 재확인했다.


<사진=생 로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