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는 3일 농축협 탈퇴(준)조합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미환급 지분 및 배당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11월 한달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협이 추진하는 '미환급 지분 및 배당금 찾아주기 운동'은 탈퇴 또는 사망 및 연락 두절 고객에 대하여 적극적 안내와 홍보등을 통해 미환급 지분과 배당금이 정당한 권리자에게 찾아갈 수 있도록 계획됐다. 이를 위해 ▲미환급자 및 상속예정자에 대한 안내문 우편발송(또는 안내전화) ▲전국 농축협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안내문 게시 ▲사무실에 환급안내 포스터 게시 ▲환급금 전담창구를 운용하는 등 미환급 지분과 배당금이 제 주인을 찾아 가는 데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