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아내'



방송노출을 꺼리는 배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의 얼굴이 명단공개에서 드러났다.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 87회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슈퍼능력자 아내를 둔 스타들 TOP8'으로 꾸며져 황정민 류승완 윤상 윤종신 김진수 안재욱이 순위권에 올랐다.



이날 2위는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차지했다. 송일국 아내는 현재 인천지방법원에 재임중이다.



그동안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출연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얼굴이 자세히 공개되지 않던 정승연 판사의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는 삼둥이와 함께 한복을 차려입고 있다. 특히 정승연 판사는 현재 둘째 민국이와 판박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정승연 판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와 대학원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고 33살 나이에 부산지법 판사로 임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