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글로벌 스타’ 다니엘 헤니의 매끈한 피부가 주목받고 있다.



젠틀한 매력과 완벽한 ‘조각미남’의 아이콘 다니엘 헤니는 최근 인기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비욘드 보더스’의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현장의 다양한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한 다니엘 헤니는 40도 이상 고온의 사막 촬영, 잦은 밤샘 야외 촬영에도 변함 없는 완벽 꿀피부를 자랑하며 피부미남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다니엘 헤니의 완벽 피부는 5년 동안 글로벌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한 경력, ‘대한민국 대표 꿀피부 남자 연예인’에서 압도적인 표 차이로 1위에 등극하는 등 과거부터 유명했다. 최근 인스타그램 속 일상에서도 변함없는 완벽 피부로 여전한 ‘워너비 피부미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인스타그램 속 다니엘 헤니의 일상을 엿보면 평소 촬영이 없을 때에는 편안한 의상에 노메이크업으로 외출을 하는 등 편안한 스타일을 즐기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니엘 헤니는 실제로도 ‘평소에는 거의 메이크업을 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일상 속 남다른 피부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우리나라 대표 미남 최시원 옆에서도 굴욕 없는 완벽 피부로 훈훈한 투샷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다니엘 헤니가 주연으로 활약하는 ‘크리미널마인드: 비욘드 보더스’는 2016년 방영 예정이다.


<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