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추워진 날씨와 함께 아우터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재킷, 블루종 등 가벼운 아우터만 입기에는 쌀쌀한 요즘, 보온성과 스타일 감각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아우터가 필수이다. 


울 코트와 니트, 다운 재킷은 겨울철이면 사랑받는 대표적인 겨울 필수 아이템이다.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위한 쇼핑을 계획하고 있는 남성이라면 주목해보자. ‘스타일리시 댄디남’ 윤균상, 다니엘 헤니가 제안하는 겨울 패션 아이템을 살펴보자.


<코트, 니트, 백팩 ‘케네스콜’ / 데님팬츠 ‘아카이브56’ / 슈즈 ‘세라옴므’>


▶울 코트와 니트로 완성환 훈훈한 댄디남 스타일링


울 코트와 니트는 스타일리시한 댄디남이라면 옷장 속에 꼭 갖추고 있어야 할 베이직 아이템이다. 또한 컬러나 디테일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시크하고 댄디한 겨울 스타일링에 활용도가 높다.



가벼운 착용감에 보온성이 우수한 울 코트에 심플한 디테일의 니트 풀오버, 자연스러운 워싱이 가미된 데님팬츠를 매치하면 훈훈한 겨울 댄디남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심플한 디자인의 아우터와 비슷한 컬러감의 백팩, 스니커즈를 더한다면 한층 더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패딩 블레이져 ‘페스포우’ / 스웨트셔츠, 데님팬츠 ‘아카이브56’ / 슈즈 ‘세라옴므’ / 머플러 ‘다니엘 에스떼>



▶패딩 블레이져로 완성한 정통 클래식 캐주얼 스타일링


댄디한 겨울 신사로 거듭나고 싶다면 블레이져를 눈여겨보자. 버튼을 채우거나 오픈함에 따라 블레이져 스타일은 물론 점퍼 스타일로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겨울철에는 고급스러운 소재감에 소프트한 터치감, 가벼운 덕다운의 패딩 블레이져를 선택해 클래식한 캐주얼 스타일에 보온성까지 만족할 수 있는 스마트한 스타일링에도 도전해보자.



그레이 컬러의 패딩 블레이져에 심플한 스웨트 셔츠와 블랙 진을 매치한다면 손쉽게 정통 클래식 캐주얼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포근한 머플러를 가볍게 두르고, 심플한 블랙 로퍼를 매치한다면 댄디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한편, 윤균상과 다니엘 헤니가 제안하는 케네스콜의 ‘울혼방 스트레치 코트’, ‘이태리 울혼방 니트’ 그리고 페스포우의 ‘옥스포드 울100 블레이져’는 오는 12일 오후 11시 50분 롯데홈쇼핑 방송과 공식몰(www.lotteimal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케네스콜, 페스포우, 각 브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