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영’


지난 11일 오후 정혜영-하랑 모자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파파라치 컷이 공개됐다.



공개 된 사진 속 정혜영-하랑 모자는 훈훈한 외모와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타미 힐피거 매장을 들어서는 모습으로 보아 두 모자의 쇼핑 데이트를 짐작 할 수 있다.


사진 속 정혜영은 단아한 외모와 걸맞는 무채색 톤의 코트를 선택했다. 추운 날씨를 고려한코트 스타일링은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나타냈으며,하랑이는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스웨터와 패딩, 그리고 백팩으로 깜찍한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이날 하랑이가 선택한 백팩은 ‘타미 힐피거 키즈’의 2016년 신상 백팩으로 알려졌다. 패셔니스타 부부의 아들답게 독특한 디자인의 가방을 선택했고,이 제품은 스타일 뿐 아니라 다양한 수납 공간으로 실용성을 자랑한다.


한편, 가로수길에서 포착 된 정혜영-하랑은 연예계 대표 ‘천사 가족’답게 시종일관 웃는 모습으로주위 사람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사진=타미 힐피거 키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