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종영’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이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겸비한 독보적인 패션 스타일을 구축했다.



최시원은 지난 12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장난스럽지만 거침없는 성격과 상남자 스타일의 패션 센스를 선보이며 여심사냥에 성공했다. 극중 김신혁(최시원 분)만의 자유분방함과 카리스마를 담은 데일리룩으로 극에 재미를 더했다는 평이다.



지난 9회 방송에서 최시원은 가죽 바이커 재킷과 니트를 함께 착용해 시크하고 세련된 무드로 소화했으며, 12~13회 방송에서는 블랙 데님 재킷으로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똘기자룩’을 완성했다. 또한 클래식한 니트웨어 하나만으로 댄디한 무드를 연출하며 태평양 어깨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최시원이 착용한 가죽 바이커 및 데님 재킷, 니트웨어는 이스트 런던 브랜드 올세인츠 제품으로 알려졌다. 바이커 재킷은 빈티지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멋스럽게 연출 가능하며, 클래식한 디자인의 니트웨어는 고급스러운 소재감으로 훈훈한 남친룩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캡처, 올세인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