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3+3 회동'에 앞서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날 회동에는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와 김정훈 정책위의장,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 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 원내대표와 최재천 정책위의장,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가 만나 19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의 마지막 주요 현안의 처리방향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