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루나가 트렌디한 리얼웨이 룩을 선보이며 남다른 패션 센스로 주목받았다.



지난 13일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KBS 신관을 찾은 루나는 와이드 데님 팬츠와 유니크한 패치 장식이 돋보이는 항공 점퍼를 매치해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항공 점퍼는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해 지난 시즌에 이어 올겨울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날 루나가 착용한 항공 점퍼는 ‘애프터투(AFTERTWO)’ 제품으로 오리지널 군용 점퍼의 핏을 고스란히 재현해 여유로운 소매와 다소 짧은 기장을 선보여 남성은 물론 여성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한편, f(x)는 최근 발표한 정규 4집 ‘4 Walls’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애프터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