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한채영이 하면 곧 트렌드다. 배우 한채영이 토리 버치 워치와 함께 패션 매거진 엘르(ELLE) 12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시계 두 개를 함께 착용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채영은 클래식한 느낌의 톤다운된 룩을 선보이면서 포인트 아이템으로 토리 버치 시계를 선택해 완벽한 룩을 완성했다.


빈티지한 주얼리와 다채로운 컬러, 그리고 여행지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탄생한 7가지의 색다른 컬렉션으로 구성된 토리 버치 워치가 뮤즈 한채영을 만나 그녀 특유의 고혹적이고 우아한 분위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는 평이다.


파슬코리아의 토리 버치 워치 관계자는 “토리 버치 워치의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에 도시적이고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한채영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며 “이번 토리 버치 홀리데이 컬렉션은 연말 모임이나 파티에서 돋보이는 룩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엘르, 파슬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