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엑소가 겨울 스페셜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오후 한 매체에 "엑소가 겨울 앨범을 준비 중이다.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요 관계자들은 엑소의 새 앨범이 12월 중 발매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 2013년에도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을 발매, 성공을 거둔 바 있기 때문에 이번 시즌송 컴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엑소는 지난 3월 정규 2집 '엑소더스'를 발표, 리패키지 음반까지 흥행을 거두며 더블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다.



또한 지난 4일 일본 데뷔 싱글 '러브 미 라이트~ 로맨틱 유니버스~(Love Me Right~romantic universe~)'를 발매, 해외 활동을 진행해왔다. 발매되자마자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에 이어 위클리 싱글 차트에서도 1위에 등극했음은 물론, 발매 첫 주 14만 7천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역대 해외 아티스트 일본 데뷔 싱글 사상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는 쾌거를 거뒀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에 앞서 그룹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의 겨울 미니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