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은 25일 본점 2층 금융박물관에서 지난 7월 광주은행의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4호점으로 선정된 대촌지역아동센터 학생 30여명을 초청해 ‘금융을 부탁해’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은 용돈관리법 등의 금융교육과 함께, 광주은행 금융박물관을 견학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올해 3번째로 실시한 이번 ‘금융을 부탁해’ 금융교육은 경제∙금융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광주은행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