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동 아파트 101.05㎡
1회 유찰 6억8400만원
서울 서초구 우면동 753번지 서초참누리에코리치 아파트 106동 901호가 경매 나왔다. 선암IC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550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13년 10월에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9층으로 남동향이며 101.05㎡(39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중앙로, 태봉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우솔초등, 영동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8억55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8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4건, 임차권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없다.

시세는 8억5000만원에서 9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7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2월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15-8255


정동 아파트 71.37㎡
1회 유찰 5억256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12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931동 908호가 경매 나왔다. 양천구청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2개동 20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7년 3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9층으로 남동향이며 71.37㎡(27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목동서로, 중앙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서초등, 신서중, 진명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양천공원과 현대백화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57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25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6억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4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2월 8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5-5733


오금동 아파트 130.93㎡
1회 유찰 6억8000만원
서울 송파구 오금동 43번지 현대 아파트 37동 804호가 경매 나왔다. 오금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1개동 131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4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8층으로 남동향이며 130.93㎡(46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양재대로, 마천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오금초등, 오금중, 오금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오금공원,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8억원에서 8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2000만원에서 5억9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2월 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4-1427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1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