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연금저축에도 관리가 필요하다는 관점으로 접근한 ‘개인연금 피트니스 서비스’를 내세웠다. 바쁜 일상 업무로 연금저축에 집중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한 관리서비스를 구축한 것.
KDB대우증권은 고객이 희망하는 연금수령액을 제안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종합적인 처방과 물 샐 틈 없는 지속적인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익률관리에 있어서도 무조건 수익률이 높은 상품을 추천하지 않는다. 고객의 연령과 매월 납입가능 금액 등을 기준으로 목표수익률을 제시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상품을 추천한다.


가입 이후에는 목표수익률 달성이 이상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밀착 관리서비스를 매월·매분기·연간 단위로 스마트폰, 이메일, 1:1 유선 상담 등을 통해 제공한다.

앞서 KDB대우증권은 지난 9월 개인연금(연금펀드)과 퇴직연금 고객을 위한 전용 앱 ‘대우증권 스마트팬션(SmartPension)’을 출시했다. 대우증권 스마트팬션을 활용하면 개인연금 피트니스 서비스는 물론 클릭 한번으로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다. 또한 잔고 조회와 상품 매매, 글로벌 자산배분 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1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