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량 중소형주펀드를 내세웠다.
우량 중소형주에 집중 투자하는 ‘NH-CA 올셋(Allset) 성장 중소형주’ 펀드는 구조적 성장의 수혜가 기대되고 독점적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코스닥보다는 코스피 중소형주 및 실적이 뒷받침된 종목에 주로 투자해 하방 리스크를 방어한다. 업종별로는 반도체장비와 제약, 건자재, 화학, 미디어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거나 업종변화의 수혜종목들에 집중 투자해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다.

이 펀드는 지난 하반기 고평가 종목의 비중이 높아 부진한 성과를 보인 여타 중소형주펀드와 다르다. 편입종목의 주가흐름을 철저히 분석해 고평가 종목 비중을 낮게 가져갔다. 또 사업성과 재무상태가 양호하나 최근 하락폭이 과도한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방식으로 주요 경쟁 펀드 대비 낮은 벨류에이션 수준을 유지한다.


NH-CA 올셋 성장 중소형주펀드는 NH농협금융이 내놓은 ‘올셋 펀드’에 포함된 그룹 대표품이다. ‘올셋’은 ‘새로운 희망, 완벽한 준비’를 의미한다. 저금리·저성장 상황에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1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