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화웨이가 만든 스마트폰임한별 기자2015.12.08 | 16:05:42가-100%가+중국의 통신장비 제조업제 화웨이가 8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화웨이 국내사업 현황 및 전략에 관한 기자간담회 및 신규 디바이스 설명회'를 진행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딩넝 한국화웨이 대표이사는 "화웨이가 설립된지 30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기술력은 자신있다"고 밝혔다. 이어 "화웨이는 직원 평균 나이가 31세인 젊은 기업"이라며 "풍부한 경험은 없을 수 있어도 학습태도와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화웨이는 지난해 매출 485억달러(50조원)를 올린 세계적인 통신장비회사로 전직원 17만명 중 45%인 7만6000여명이 연구개발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세계 최다 특허 출원기업(3442건)이란 타이틀도 얻은 바 있다. 주요뉴스'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상고…노소영 관장은 끝내 협의 거부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월 2000만원 버는 코디 나왔다…코웨이 품목 늘자 소득도 '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