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잘될 거야’ 한보름이 안아주고 싶은 러블리 스타일링을 뽐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 61회에서 한보름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스웻셔츠룩을 선보였다.



이날 한보름은 레터링 포인트가 돋보이는 스웻셔츠를 입고 머리를 단정히 묶어 남다른 청순미를 뽐냈다. 특히 파스텔톤의 스웻셔츠가 한보름의 얼굴빛을 더욱 화사하게 밝혀줬다.


한보름이 선보인 스웻셔츠는 왼쪽 소매부터 가슴, 오른쪽 소매까지 ‘X-Y-Z’ 자수가 차례로 놓여져 있어 위트를 더했다.


▶스타일링 TIP : 어깨 선이 둥글게 떨어지는 드롭 숄더 라인의 스웻셔츠는 귀여운 매력을 한껏 어필할 수 있다. 또한 내추럴한 무드를 더하고 싶을 때는 은은한 파스텔톤 컬러의 맨투맨을 활용해 볼 것.



한편, ‘다 잘될 거야’는 부모, 자식, 부부, 연인 등 각양각색 원수들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진=KBS2 ‘다 잘될 거야’ 캡처, 비엘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