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호남대 부총장(오른쪽)과 김준성 영광군수(왼쪽)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남대학교와 영광군은 10일 영광군청 2층 회의실에서에서 중국형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관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철 호남대 부총장과 김준성 영광군수, 김양모 영광군의회 의장, 김관수 영광교육지원청장, 호남대 공자학원 김성윤 이사 등 각 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협약에 따라 호남대와 영광군은 대 중국 교류 활성화 및 중국 우호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산업 발굴 및 중국어교육 활성화 사업 지원 등 상호협력 체제를 운영하게 된다.

또 농어촌 지역 활성화를 위한 진로의식함양 및 직업가치관 교육활동 상호협력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지식네트워크 허브구축), 지식정보공유, 공동연구과제 발굴 연구 자원 공동 활용과 세미나 개최, 전문가 인적교류 확대에 대한 상호 협력운영 등 기타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