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삼둥이 만세'

삼둥이가 2015 F/W 패션쇼를 펼쳤다.

송일국 자녀 대한 민국 만세가 12월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개성 가득한 패션쇼를 펼쳤다.

이날 만세는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배우 현빈이 유행시킨 트레이닝 패션과 비슷한 모습을 연출해 '만빈'으로 변신했다.

또 민국은 아동복으로도 성인 못잖은 시크함을 풍길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올해 F/W(가을/겨울) 패션 콘셉트를 '시크함'으로 제안하는 듯한 당당함을 보여주며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마지막으로 등장한 첫째 대한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파란색 후드 티셔츠로 단정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표현했다.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