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인들의 축제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서울 창신동 동대문 문구·완구 거리에서 트리 장식품과 장난감 선물을 사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지하철 1·4호선 동대문 역 4번 출구 우측 편에 위치한'동대문 문구·완구거리'는 다양한 제품을 시중가보다 30~5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점포 상인과 직접 가격흥정도 가능해 재래시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문구·완구 시장의 메카 '동대문 문구·완구거리'는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