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금액 최대 4%를 마일리지로 적립하는 여행 특화 카드가 인기몰이 중이라고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4일 밝혔다.
모두투어가 지난달 국민카드와 제휴해 출시한 'KB모두투어 투어마일리지 카드'(투어마일카드)는 1월 31일까지 모두투어 여행상품 결제금액의 4%까지 적립한다. 또 10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3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적립 마일리지는 모두투어의 국내외 여행 상품, 호텔, 해외 항공권 등 모든 여행 관련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또 전월 이용 실적 기준 30만원 이상이면 올해 12월 31일까지 인천공항 '스카이허브'와 '마티나 라운지', 김포공항 '에어 라운지 휴' 등의 공항라운지를 연 2회까지 무료 이용할 수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마일리지 적립, 특화된 서비스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여행 전 고객들의 투어마일카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 KB모두투어 투어마일리지 카드 발급 문의: 1899-0077(3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