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 능력 향상을 위한 기구인 파워브리드는 영국의 스포츠, 의료, 호흡 전문가가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와 이종 격투기의 주니어 도스 산토스(32·브라질)가 훈련 중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TNT FC는 전·현직 축구인들이 모여 '축구 미생'을 프로무대에 진출시키기 위해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사회인 축구클럽이다. 프로무대 재기를 목표하는 선수나 프로에 진출하지 못한 대학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파워브리드는 "최근 축구선수 대상의 임상실험을 실시한 결과, 3주차부터 셔틀런(왕복달리기) 테스트 기록이 9%가량 향상됐다"면서 "이러한 제품을 TNT FC 선수에게 지급해 선수들의 재기에 큰 도움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