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송에서는 롯데홈쇼핑에서 단독 기획,론칭한 글로벌 브랜드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특히 남성 소비자들에게 인기몰이를 한 브랜드인 페스포우와 케네스콜의 주력 상품을 소개,성공한 남성들을 위한 스마트한 쇼핑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집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태리 프리미엄 캐주얼웨어 페스포우는 글로벌 스타 다니엘 헤니가 뮤즈로 활동하며 젠틀하고 스타일리시한 남성들을 위한 고급스러운 아우터 콜렉션을 선보여왔다.정통 뉴요커 브랜드 케네스콜 역시 롯데홈쇼핑에서 단독 론칭 후 패셔니스타 정려원과 윤균상을 모델로 내세우며 실용적이고 시크한 뉴요커의 감성이 느껴지는 패션 아이템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특집전에서는 페스포우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보스턴 다운코트와 도버 풀스킨 라쿤퍼 다운파카 그리고 케네스콜의 울혼방 스트레치 코트와 백팩을 만나볼 수 있다.패딩 코트와 패딩 파카,울 코트로 구성된 다채로운 상품 구성과 함께 페스포우의 경우 최대40%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롯데홈쇼핑 마케팅 관계자는“새해를 맞이해 특별히 남성 고객들에게 사랑받은 페스포우,케네스콜의 패션 아이템을 대거 준비했다.성공한 남성들에게 제안하는 고급스러운 패션 아이템을 보다 좋은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롯데홈쇼핑의 모바일앱‘바로TV’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고급 수트케이스를 선물로 드릴 예정이다.꼭 필요한 패션 아이템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이번 특집전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맨즈 콜렉션100분 특집전’은5일 오후11시50분 롯데홈쇼핑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공식몰(www.lotteimall.com)에서 더 다양한 아이템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페스포우, 케네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