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나를 중심으로 다 알아서 맞춰주는 세상 더 자유롭게, 더 편안하게’라는 콘셉트로,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으로 제공되는 차별화된 통합 솔루션을 세계무대에 선보인다. 특히, 코웨이는 가정 내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매트리스를 사물인터넷을 중심으로 서로 연동시켜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고객 케어 서비스와 가치를 선사한다.
코웨이는 이번 CES 전시장에 사물인터넷이 적용된 가정집을 그대로 옮겨놓고, 혁신적인 고객 맞춤 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코웨이는 사물인터넷을 연계해 제품 원격제어 및 현황 모니터링 등의 기본적인 서비스를 넘어, 코웨이 사물인터넷의 핵심이자 경쟁력인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통한 올바른 습관을 형성해주는 진정한 IoCare 서비스의 면모를 보여준다.
코웨이는 정수기에 사물인터넷을 연계한 ‘스마트 워터 케어 서비스’도 선보인다. ‘스마트 워터 케어 서비스’는 물 섭취량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건강한 물 음용 습관을 만들어주며,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맞춤 살균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코웨이는 내 몸 상태에 맞는 올바른 물 음용량 권장을 위해 공기청정기, 비데, 매트리스를 통해 수집한 신체 및 사용자의 생활습관, 환경 데이터 등까지 반영해 개인 맞춤형 물 음용 권장량을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보여준다.
아울러 코웨이는 올바른 실내공기질 관리 습관 형성을 위한 ‘스마트 에어 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 서비스는 우리 집 실내외 공기질을 제품과 스마트 폰을 통해 실시간 보여주고, 축적된 공기질 데이터를 진단하고 분석해 우리 집 공기질 유형에 따른 맞춤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코웨이는 이번 CES 2016에서 ‘스마트 윈도우’를 최초 선보인다. 스마트 윈도우는 실내외 공기질을 분석해 환기가 필요한 경우 자동으로 환기를 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스마트 윈도우는 상∙하로 구분되어 있으며, 상단 창에는 헤파필터가 장착되어 있어 미세먼지 등으로 외부공기질이 오염된 날에도 환기가 가능하다. 외부공기가 상단 창을 통해 유입되면 헤파필터를 통해 미세먼지 및 유해바이러스 등이 걸러져 실내에는 깨끗하고 쾌적한 공기만 유입된다. 또한 실내공기질 내 이산화탄소는 환기를 통해 외부로 내보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기 때문에 하단 창을 통해 외부로 방출될 수 있도록 하여 체계적인 공기질 관리가 가능하다.
김동현 코웨이 대표이사는 “단순한 기술을 뛰어넘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인간 중심 사물인터넷을 이번 CES를 통해 선보인다”며 “세계 무대에서도 인정받은 사물인터넷을 통한 혁신적인 고객 케어 서비스를 통해 통합 솔루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