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감성 영컨템포러리 브랜드 ‘질 바이 질스튜어트’가 2014년 론칭 후 뉴요커의 일상생활에 녹아든 디자인의 셔츠와 니트를 선보였다.



2016년을 맞이해 ‘질 바이 질스튜어트’는 의류와 소품을 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컨셉츄얼한 편집매장을 롯데백화점 평촌점에 오픈했다.


롯데백화점 평촌점에 위치한 질 바이 질스튜어트의 ‘컬처 바이 뉴욕(Culture by New York)’은 뉴욕 남자의 방을 콘셉트로 해 남성의류(니트, 셔츠, 티셔츠), 잡화(모자, 우산, 스카프) , 디자인 소품(북핸드, 펜슬케이스)과 리빙 소품(조명, 양초, 피규어)이 구성됐다.


‘질 바이 질스튜어트’의 대표적인 아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제품의 프린트 작품을 매장에서 직접 만나 볼 수 있으며, 현장 판매도 진행된다.


오픈 첫날부터 고객들의 관심을 주목시킨 ‘Culture by New York’은 깜찍한 소품, 세련된 디자인의 의류 등으로 남녀 고객 모두의 호기심과 궁금증으로 발목을 잡았다.


오프닝 행사로 매장 방문 모든 고객에게는 ‘뉴욕 스타일’의 펜슬 증정과 구매 고객에게는 ‘양말’이 증정됐다.




사진. 질 바이 질스튜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