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지역 판매 볼륨 확대에 따라 기존에 운영해온 광주·전남지역본부를 광주와 신설되는 전남지역본부로 분리한다.
이는 레저붐을 타고 기아차 RV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K5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1월 올뉴 K7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등 지역 판매 볼륨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기존 광주·전남지역본부 체제로는 관리의 한계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해 분리 및 신설을 추진하게 됐다.
기아차는 이번 전남본부 신설로 지역 밀착 마케팅과 디테일한 관리를 통해 전남지역 판매증대와 고객 만족도 향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차 전남지역본부의 관할구역은 전라남도 5개시와 13개 군으로 직영지점 14곳과 대리점 15곳의 마케팅 및 판촉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해 나갈 계획이다.
기아차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성안)는 광주 광산구 흑석동(하남대로 118번지)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