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하나로마트 남악점(장장 김철현)이 2015년 유통사업장 소형점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2년 개장 이후 지난해 말 최초로 흑자로 전환하면서 적자사업장 경영개선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된 바 있던 남악점은 재무관리부문(사업량,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경상이익)과 사업기반강화부문(매출액, 채권관리, 비용감축 등)에서 1위를 달성했다.
김철현 남악점장은 “2016년에도 매출활성화 및 철저한 관리와 판매관리비 절감 등을 통해 종합업적 1위를 달성하고자 전직원이 합심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자 농촌 일손돕기 및 환경정화활동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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