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올해부터 조사료 품질검사 및 등급제를 전면 시행한다.
14일 해남군에 따르면 신뢰할 수 있고, 품질 좋은 조사료 생산을 위해 시행되는 조사료 품질검사 및 등급제는 생산된 조사료에 대해 군 농업기술센터와 축산진흥사업소에서 품질과 무게 등을 검사하게 된다.
해남군은 조사료에 수분이 많고 품질이 고르지 못한 경우가 있어 지난해 조사료 품질검사 및 등급제를 시범 도입, 단순 중량으로 평가·지원했던 방법을 품질까지 검사해 등급제를 시행하게 됐다.
평가 기준은 생산된 ▲조사료의 수분 ▲상대 사료가치 ▲조단백질 ▲조회분 함량 등을 검사해 A~D등급까지 4단계로 조사료 품질을 구분, 제조비를 차등 지급함으로써 고품질 조사료 생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해남군은 지난해 3만여톤의 조사료를 생산한 가운데 고품질 축산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조사료 제조운송비를 지원하는 등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남군 정래기 축산진흥 담당은 "품질 검사 및 등급제 전면시행으로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함으로써 향후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 등 축산업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4일 해남군에 따르면 신뢰할 수 있고, 품질 좋은 조사료 생산을 위해 시행되는 조사료 품질검사 및 등급제는 생산된 조사료에 대해 군 농업기술센터와 축산진흥사업소에서 품질과 무게 등을 검사하게 된다.
해남군은 조사료에 수분이 많고 품질이 고르지 못한 경우가 있어 지난해 조사료 품질검사 및 등급제를 시범 도입, 단순 중량으로 평가·지원했던 방법을 품질까지 검사해 등급제를 시행하게 됐다.
평가 기준은 생산된 ▲조사료의 수분 ▲상대 사료가치 ▲조단백질 ▲조회분 함량 등을 검사해 A~D등급까지 4단계로 조사료 품질을 구분, 제조비를 차등 지급함으로써 고품질 조사료 생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해남군은 지난해 3만여톤의 조사료를 생산한 가운데 고품질 축산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조사료 제조운송비를 지원하는 등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남군 정래기 축산진흥 담당은 "품질 검사 및 등급제 전면시행으로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함으로써 향후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 등 축산업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