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피부는 '클렌징 잇 제로'가 지킨다…"보습력 좋은 클렌징 제품"


겨울 아웃도어 스포츠는 스피드와 스릴을 즐기는 이들에게 희소식이다. 하지만 겨울에는 찬바람이 피부에 직접 닿아 민감해질 수 있고, 설원에 반사된 강한 자외선은 기미나 주근깨, 각종 트러블의 주 원인이 될 수 있어 피부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 전에는 장시간 야외 활동을 대비하여 촉촉한 피부 상태를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차가운 바람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유분으로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여 수분이 증발되지 않게 해야 한다. 또 유분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겨울철에는 수분을 유지하고 외부의 환경에 노출되지 않게 해주는 보호막 역할을 하여 피부 균형을 유지시킨다.



겨울철 자외선은 눈에 반사되면 4~5배 강해지기 때문에 스키장에 나가기 30분 전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자외선은 피부로 즉각적으로 침투하여 피부 노화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장시간 스키를 탄다면 SPF 30 이상의 선크림을 발라주어야 한다. 또한 기초 마무리 단계에서는 보습 제품을 충분히 사용하여 영양을 공급해 피부 노화를 방지해야 한다.



장시간 야외 스포츠를 즐긴 후에는 얼굴이 붉게 변하는 홍조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클렌징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바닐라코 김강필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예민해진 피부를 위해 자극이 적고 보습력이 좋은 클렌징 제품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좋다"며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 두꺼운 메이크업으로 커버하면서 피부에 스트레스를 더하는 악순환을 유발한다"고 말했다.



세안 후에도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시키는 바닐라코의 '클린 잇 제로(Clean it Zero/18,000원)'는 샤베트 형태의 클렌저로 피부에 닿는 순간 오일로 부드럽게 녹아 딥 클렌징 후에도 촉촉한 수분감을 남긴다. 특유의 트렌스포밍 제형은 세안 후 당김을 방지하고 메이크업은 깨끗하게 지워준다. 겨울철 야외 활동 후 예민해진 피부에 피부가 필요로 하는 유효 성분만 남기는 '클린 잇 제로'로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다. 또 흐르지 않는 제형으로 여행시 소분해 휴대하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스타일리시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 관계자는 "'클린 잇 제로(Clean it Zero)'는 2015년도 상반기에 국내외에서324만개, 시간으로 환산했을 때 4.8초마다 하나씩 판매되어 지금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바닐라코의 히트 아이템"이라며 "클렌징부터 세심하게 신경 쓴다면 스키장에서도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팁을 전했다.



사진. 바닐라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