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전묵 순창군 강천사 구장군 폭포에서 김종웅 기아차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광주공장 관리자 200여명이 3년 연속 50만대 생산 돌파 등 2016년도 경영목표 필달을 위한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날 경영 목표 참석자들은 기아차 광주공장 연구소에서 2016년 목표달성을 다짐하는 개인별 다짐판을 만드는 시간을 가진 후 금성산성을 지나 순창 강천사로 내려오는 등산 코스를 완주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해 53만 3483대를 생산해 2년 연속 연간 생산량 50만대를 돌파했으며, 올해에도 생산체제의 안정화를 통한 지속성장의 기반 확보로 최대생산에 도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