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라자가 '도심 속 특급호텔에서 펼쳐지는 밤하늘의 별빛'을 테마로 24일 22층 펜트하우스 지스텀하우스에서 웨딩페어(브라이덜페어) '씨엘 엘투알(Ciel Etoile)'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더 플라자는 수년간 호텔 최고층 지스텀하우스를 화려한 크리스털 장식으로 꾸며 하우스 웨딩의 기획력과 연출력을 선보였다. 지스텀하우스는 전면이 유리창으로 이루어져 서울광장, 덕수궁은 물론 광화문, 경복궁, 청와대까지 도심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고, 특히 이번 페어 콘셉트인 별빛 감상에도 안성맞춤이다.

플라워 스타일링은 부티크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의 채송아 수석 플로리스트가 맡는다. 은은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화이트 수국을 기본으로 한다. 시크하고 모던한 화이트 아마릴리스를 포인트로 더해 순백의 신부를 표현한다.


브랜드 전시장에는 웨딩 드레스, 메이크업, 쥬얼리, 사진 등 각 분야 최고 브랜드가 예비 신랑·신부를 맡는다.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아이 더블유 씨(IWC)', 영국 다이아몬드 브랜드 '드비어스(DE BEERS)', 프랑스 향수 브랜드 '아뜰리에 코롱(atelier Cologne)', 웨딩 드레스 편집숍 '마이도터스(mydaughters)', 포토 '21그램(21gram)' 등이 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자((02)-310-7720)에 한하며 예약 시 방문 시간대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