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건강 전문기업 하우동천이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21일 중국 직거래 쇼핑앱 볼로미에 성공적으로 론칭했다고 밝혔다.
볼로미는 홈쇼핑처럼 생방송 영상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제품을 판매하는 중국 소비자 대상 모바일 앱이다. 현재 볼로미의 액티브 유저는 250만명 이상인 거으로 알려져 있다.
여성청결제 질경이 볼로미 첫 방송에서는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와 박영임 상무가 직접 나서 회사와 제품을 설명했다.
하우동천은 이번 방송을 통해 본격적으로 중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중국 내 여성청결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직접 개발한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이번 방송이 중국 시장 내 질경이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성공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