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의 첫 번째 홈 IoT서비스인 ‘홈CCTV 맘카’가 가입자 10만명을 돌파했다.
LG유플러스는 25일 홈CCTV 맘카 시리즈(이하 맘카)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영상관리 시스템과 편리한 AS등 차별화된 가치로 출시 1년 반 만에 가입자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맘카는 2014년 처음 선보인 이후 영상 화질, 기능, 디자인 등 다양한 측면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맘카2, 맘카3로 진화해왔다.
맘카3는 현재 ▲Full HD급 200만 화소 화질 ▲좌우 345도, 상하 110의 사각지대 최소화 카메라 ▲25일 분량의 영상저장 기능 등 가정에서 필요한 필수 기능 등을 선별해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가정 내 보안과 소통의 도구로 자리 잡은 맘카는 ▲반려동물 보유 가정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 ▲혼자 사는 독신 여성 ▲홀로 사는 노부모를 둔 자녀들이 주로 가입하고 있다.
LG유플러스 홈IoT담당 류창수 상무는 “홈CCTV 맘카는 LG유플러스의 첫 번째 홈IoT 상품으로 홈 융합 솔루션의 신호탄과 같은 서비스”라며 “향후 다양한 홈IoT 상품과의 결합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형태로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5일 홈CCTV 맘카 시리즈(이하 맘카)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영상관리 시스템과 편리한 AS등 차별화된 가치로 출시 1년 반 만에 가입자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맘카는 2014년 처음 선보인 이후 영상 화질, 기능, 디자인 등 다양한 측면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맘카2, 맘카3로 진화해왔다.
맘카3는 현재 ▲Full HD급 200만 화소 화질 ▲좌우 345도, 상하 110의 사각지대 최소화 카메라 ▲25일 분량의 영상저장 기능 등 가정에서 필요한 필수 기능 등을 선별해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가정 내 보안과 소통의 도구로 자리 잡은 맘카는 ▲반려동물 보유 가정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 ▲혼자 사는 독신 여성 ▲홀로 사는 노부모를 둔 자녀들이 주로 가입하고 있다.
LG유플러스 홈IoT담당 류창수 상무는 “홈CCTV 맘카는 LG유플러스의 첫 번째 홈IoT 상품으로 홈 융합 솔루션의 신호탄과 같은 서비스”라며 “향후 다양한 홈IoT 상품과의 결합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형태로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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