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크래프트 셀렉트숍 ‘앳플레이스’가 성숙기에 접어든 시장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로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곳의 제품은 아티스트의 철학이 담겨있는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제품이며, 특히 커스터마이징 소비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가 특징이다. 

‘커스터마이징’이란 소비자의 기호, 취향, 요구에 따라 제작된 상품이나 서비스로 맞춤형 서비스를 의미한다. 최근의 소비자들은 명품을 동경하는 대신 독자적인 개성을 중시하고, 자기를 표현할 수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 남들과 다른 차별화 된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공유하고 싶어하는 것. 이와 관련해 앳플레이스에서 특별한 가치와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는 제품을 소개했다.

 단 한 사람만을 위한 단 하나의 선물

집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다. 집주인의 취향이 온전히 묻어나는 공간이다. 또 불안감 속에 집의 의미가 커져감에 따라 외부활동보다 편안한 집에서의 시간과 소비가 늘어나면서 셀프 인테리어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벽, 바닥과 함께 셀프 인테리어의 3대 꽃이라 칭해지는 조명에 국내 탑클래스 김용호 사진작가의 감성에 더해진 모던보이 시리즈가 인기다. 뭔가 독특한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선호하며, 아티스틱한 마인드를 가진 고객들 중심으로 모던보이 커스텀 제작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 One & Only, Natural, Eco-Friendly, Safe


판화기법을 금속공예에 접목시켜 다양한 장신구 예술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희날 김도연 작가의 ‘미아방지 목걸이’는 밀레니얼 세대의 엄마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내 아이의 얼굴을 직접 새겨 넣을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가치를 품고 있다. 사진만 보내면 시안부터 완성까지 100% 핸드메이드로 제작되는 미아방지 목걸이는 925 은제품이다.

소비문화는 바뀌었다. 대중의 니즈에 휩쓸리던 시대는 가고, 자신만의 취향을 추구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과거 소비자들은 상품과 브랜드를 선택할 때 타인의 시선이나 가격 등 물질적인 요소를 중시했지만, 이제는 가치다. 즉 상품이나 브랜드가 자신의 삶에 어떤 가치를 주는가가 구매의 주요 기준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앳플레이스 송용수 전략기획 실장은 “제품에 담긴 상상력과 가치를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의 상품군을 확대하고, 앳플레이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감각적인 경험들을 고객에게 전달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스토어(http://www.atplace.co.kr)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앳플레이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앳플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