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8억8000만원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87-63번지 서초1차e-편한세상 아파트 102동 702호가 경매 나왔다.
신중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개동 154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2004년 8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7층으로 남동향이며 130.53㎡(48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명달로, 효령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신중초등, 서초중, 서울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우면산과 예술의전당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의 소액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1억원에서 12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9억원에서 6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2월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5-9289
1회 유찰 3억8000만원
서울 강동구 명일동 257번지 고덕주공 아파트 913동 603호가 경매 나왔다. 명일여고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4개동 132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5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6층으로 남향이며 83.52㎡(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명일로, 상암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명초등, 한영중, 명일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길동공원과 강동경희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75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6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4억6000만원에서 4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2월1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5-2915
1회 유찰 4억2000만원
성남 분당구 구미동 243번지 무지개마을 제일 아파트 801동 802호가 경매 나왔다. 구미중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개동 172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5년 5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8층으로 남동향이며 134.46㎡(50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구미로, 미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불곡초등, 구미중, 불곡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구미공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근저당 2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2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6년 2월15일 성남지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5-13609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421호·제42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