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원병)와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성안)는 28일 광주시 상무지구와 전남 목포지점에서 회사 관계자와 지역 고객들을 초청한 가운데 가운데 ‘올 뉴K7’ 공식 출시를 알리는 신차 발표회를 각각 개최했다.
7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기아차 ‘올 뉴 K7’은 기아차의 앞선 기술력과 남다른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감성적 역량, 풍부한 상상력이 응집된 결정체로 차별화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한 차원 높은 주행성능 및 안전성을 지녔다.
특히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약 2주간 7500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지난 26일에는 신차발표회를 갖고 고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바 있다.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이날 신차 발표에 이어 ‘올 뉴 K7’을 직접 탑승해 차량을 시승해보는 시간을 진행했으며, 신차발표회 이후 찾아가는 시승 이벤트를 실시해 고객들에게 ‘올 뉴 K7’의 시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존의 K7이 지닌 명성을 뛰어 넘기 위해 7년동안의 담금질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올 뉴 K7’의 탄생을 알리는 신차 발표회에 광주·전남지역의 많은 고객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기아차는 올 뉴 K7이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강력한 판매 돌풍을 일으켜 기아차의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2009년 1세대 K7 출시 후 프로젝트명 ‘YG’로 개발에 착수, 7년 만에 2세대 모델로 올 뉴 K7을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