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기념일 밸런타인데이가 다가왔다. 초콜릿만으로 마음을 전하기 아쉽다면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취향저격 패션 아이템’으로 마음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취향을 가진 20~30대 남성을 위한 밸런타인데이 선물 아이템을 살펴보자.
남성을 대상으로 특별한 날 받고 싶은 선물에 관한 설문조사를 하면 항상 높은 순위에 오르는 것은 패션 아이템. 받는 사람의 취향에 맞는 패션 아이템은 무난하면서도 센스 있는 선물로 제격이다.
평소 감각적인 캐주얼 룩을 즐기는 그에게 남자 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셔츠와 니트를 선물해보자. 앵무새 포인트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니트는 추운 겨울 포인트 이너로 활용하기 좋은 것은 물론 따뜻한 봄엔 단독으로 착용해도 멋스럽다. 화려한 패턴 셔츠 역시 활용도가 높아 실용적인 아이템 중 하나. 슬림한 핏의 화려한 패턴 셔츠는 시크한 캐주얼룩을 완성해 줄 것이다.
액세서리 역시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포근한 터치감의 울 머플러는 세련된 매력과 보온성을 만족시켜 줄 수 있으며, 감각적인 프린팅의 카드 지갑은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어 최고의 밸런타인데이 선물이 될 것이다.
평소 심플한 스타일링을 즐기는 남성이라면 다소 파격적인 패턴 배색 니트를 추천한다. 위트 있는 패턴 배색 니트는 심플한 아우터나 팬츠와 잘 어울린다. 커프스에 앵무새 포인트가 가미된 심플한 셔츠는 재킷, 가디건 등 아이템과 매치하면 세련된 댄디룩을 연출할 수 있다.
좀 더 색다른 선물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타이와 벨트를 추천한다. 포인트로도 제격인 레드 컬러의 앵무새 타이와 시크한 매력이 느껴지는 네이비 타이는 오피스룩에 활용해도 좋다.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벨트 역시 센스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한편, 미리 준비하는 밸런타인데이 속 그를 위한 ‘취향저격 아이템’은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제품으로, 오는 2월 14일까지 전국 매장 및 트라이본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