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은 한국씨티은행이 후원하고 경희대 공공대학원이 주관하며 국내 대학생들에게 8주 동안 NGO와 시민단체 활동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성숙한 사회공헌 활동 사례를 정립한다는 취지에서 2006년 시작해 올해로 10년째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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